뮤츠 레이드 + 라티아스 레이드

3번째 초대는 부계정도 동시에 받았는데...
초대받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서 그런지 간단합니다.
주계정은 3번 모두 첫번째 던지기로 잡았는데 부계정은 몇번 던지고 나서야 잡고...
그와 동시에 도장찍기 완료로 파이어도 잡고...
2세대가 추가된 이후 괴력몬의 주가는 매우 상승했죠. 해피너스를 시작으로 황당한 방어력을 지녔으나 격투에 뚫리는 놈들이 늘어났고, 괴력몬의 쓰레기 같았던 스킬이 정리되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역 제한 포켓몬 중 유일하게 밸런스에 영향을 끼칠만한 헤라크로스가 괴력몬보다 강력하다고 하긴 하지만 그놈은 정상적으로 얻기가 어렵죠. 그렇다보니 정상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격투가는 역시 괴력몬입니다. 부계정도 이제 괴력몬의 천적 루기아가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하는데 이미 여러명이 들어가 있었어요.
부계정도 레벨 30 도달. 레벨 30부터는 다릅니다. 29까지는 야생의 포켓몬의 수치가 랜덤이었는데 30부터는 확정이죠. 그래서 주계정과 동일한 수치의 포켓몬이 잡힙니다. 물론 랜덤이라 대박이 났던 적도 많긴 했어요.

그리고 집에 가기 전에 라티아스 레이드를 뛰었습니다.
그런데!! CP 1929 라는 것은...? IV 100% 입니다. 전설 포켓몬 100% 짜리 처음 봤습니다.
으어어...
앗...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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